최효성 한양대 교수팀, 압력만으로 빛나는 '무전원 신발 소재' 개발

<뉴시스 기사 링크>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3/0014096004?sid=102

<전자신문 기사 링크> 한양대 최효성 교수팀, 밟으면 스스로 빛나는 '미케노발광 신발 밑창' 개발
한양대학교 최효성 교수 연구팀이 다공성 구조와 계면 전기장을 강화한 고효율 미케노발광 폼 기반 신발 밑창을 개발한 연구가 뉴시스와 전자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!
연구팀은 별도의 외부 전원 없이 보행 시 녹색 빛을 방출하고, 자외선·고온·침수 환경에서도 높은 발광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야간 안전용 웨어러블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