걷기만 하면 '반짝'...배터리 없는 자체 발광 밑창 개발
한양대학교 최효성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배터리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미케노발광 신발 밑창 기술이 YTN에 소개되었습니다!
보행 시 발생하는 기계적 에너지만으로 빛을 낼 수 있으며,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야간 안전 및 보행 감지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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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대학교 최효성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배터리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미케노발광 신발 밑창 기술이 YTN에 소개되었습니다!
보행 시 발생하는 기계적 에너지만으로 빛을 낼 수 있으며,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야간 안전 및 보행 감지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.